동방신기의 리더이자, 24년째 뜨거운 '열정맨' 유노윤호가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격한다.
사진: MBC 제공
오는 18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407회에서는 유노윤호가 14년째 살고 있는 앤티크 하우스가 공개된다.
세월의 흔적이 고스란히 담긴 공간 곳곳에는 초심을 잡기 위한 유노윤호만의 특별한 습관이 녹아 있다. 힘들었던 연습생 시절부터 모아온 동전 저금통을 지금까지 사용하고, 팬들의 편지를 차곡차곡 모두 모아두는 등 초심을 잃지 않으려는 그만의 남다른 노력이 공개된다. 여기에 '발명왕' 유노윤호다운 특허증까지 등장하며, 끊임없이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는 그의 열정을 엿볼 수 있을 전망이다.
이어 유노윤호는 1년 넘게 단 하루도 거른 적 없다는 열정 MAX 모닝 루틴으로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어 놓는다. 기상과 동시에 공복 유산소 운동을 하러 나가는 것은 물론, 앨범과 뮤직비디오 아이디어부터 인생 철학까지 빼곡히 기록한 '열정 일기'를 작성하며 아침 시간을 빈틈없이 채운다.
데뷔 24년 차에도 매 순간 자신과의 약속을 지키며 최선을 다하는 그의 모습에 매니저는 "자기 자신과의 약속을 깨는 걸 제일 싫어한다"라고 제보한다. 한결같은 열정으로 하루를 채우는 '열정맨' 유노윤호의 일상이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길 예정이다.
첫 솔로 콘서트를 전석 매진시키며 화제를 모은 유노윤호의 콘서트 준비 과정도 공개된다. 무대 연출부터 스타일, 헤어·메이크업까지 콘서트를 함께 만들어가는 각 부서가 모두 한자리에 모여 회의가 진행되는데. 유노윤호는 단순 참관을 넘어, 직접 안무를 시연하는 등 디테일까지 꼼꼼히 챙기며 회의를 이끈다고.
특히 완벽한 무대를 위해 평소 소방법까지 꾸준히 공부해 왔다는 사실이 밝혀져 모두를 감탄하게 했다는 후문. 이어 회의실을 뜨겁게 달군 '유노윤호 팀'만의 특별한 파이팅 방법도 공개돼 관심을 집중시킨다.
유노윤호의 식지 않는 열정 라이프와 프로페셔널한 콘서트 준비 비하인드는 오는 18일(토)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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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에디터 하나영 / hana0@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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