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민니 "배우는 아직 배우고 있는 과정, 아이돌은 자신있게 할 수 있어"
기사입력 : 2026.07.06 오후 6:32

아이들 민니가 가수와 배우 활동을 비교했다. 


아이들 미디어 쇼케이스 / 사진: 굿뉴스닷컴 제공

아이들 미디어 쇼케이스 / 사진: 굿뉴스닷컴 제공


6일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는 아홉번째 미니앨범 'We made'(위 메이드)로 컴백하는 아이들(i-dle)의 미디어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디지털 싱글 'Mono' 이후 6개월 만에 선보이는 'We made'는 기존과 다른 팝적인 매력을 담았다. 타이틀로 선정된 'Gimme Dat Love'는 서로에게 강하게 끌리는 순간의 갈증 같은 사랑을 그린 곡이다. 시선과 촉감, 온도처럼 번지는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했다.

특히 민니는 이번 컴백을 앞두고 배우 활동에도 도전하며 활동 영역을 넓혔다. 가수 활동과 비교해 달라는 요청에 그는 "배우는 아직 시작한지 얼마 안 됐기 때문에 새롭고 아직 배우는 과정이라고 생각한다. 아이돌 민니는 제가 어렸을 때부터 꿈꿔온 모습이고 정말 오랫동안 준비하면서 자신있고 당당하게 할 수 있는 것 같다. 둘 다 응원 많이 해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슈화 역시 스크린 데뷔를 앞두고 있다. 그는 "아마 내년에 작품이 나올 것 같은데 많이 사랑해 주시고 예쁘게 봐주셨으면 좋겠다"라는 바람을 더했다.

한편 아이들 새 미니앨범 'We made'는 오늘(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아이들은 새 앨범 타이틀곡 'Gimme Dat Love'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정소민, 수영장에서 보낸 여유로운 시간…초슬렌더의 반전 섹시미


▶제니, 속옷같은 과감한 스타일링…파격 레이스룩에 '독보적 아우라'


▶유나, 수영복 입으니 더 놀라워…현실감 없는 '골반 여신'


글 에디터 하나영 / hana0@chosun.com


픽콘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제 및 재배포 금지


키워드 아이들 , 쇼케이스 , 위메이드 , 깁미댓러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