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혼 발표' 강성연, 행복한 개포동댁 일상 "수다의 결론은 뭐? 계속 쭉 애쓰자"
기사입력 : 2026.07.06 오전 8:33
강성연이 재혼 발표 후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 : 강성연 인스타그램

사진 : 강성연 인스타그램


5일 강성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지-광교-강남. 강일동이 되어 살고 있는 언니의 너~~무 이른 생파(생일파티)해 주러 개포동까지 와 준. 정말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카드와 선물을 열어보며 행복해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어 "오전 10시~저녁까지 단 1초의 오디오 여백 없이 수다, 수다, 수다. 수다의 결론은 뭐? 계~~~~속 쭉~~~~애쓰자!! 고군분투 애씀의 육아시절! 함께라 다행이야. 고마워~"라는 글을 덧붙이며 지인을 향한 고마움과 애정을 전했다.




한편, 강성연은 2012년 재즈피아니스트 김가온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뒀으나 지난 2023년 이혼했다. 그리고 지난 5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와 아이들은 참 좋은 분과 함께, 새로운 가정을 꾸려서 평범 속 귀한 웃음과 행복을 만들어가는 중"이라고 재혼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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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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