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17kg 감량 후 유모차 밀며 뽐낸 각선미…사슴 "무서워하는 나" 반전
기사입력 : 2026.07.06 오전 7:18

손담비가 가족 여행 중 동물 농장을 방문한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 손담비 인스타그램

사진 : 손담비 인스타그램


5일 손담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동물 무서워하는 오빠랑 나. 너무 웃긴다. 해이야 러뷰"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담비는 튜브톱 스타일의 그레이 톱과 블루 미니스커트를 매치한 캐주얼한 스타일링으로 유모차를 밀며 산책을 즐기고 있다. 볼캡을 거꾸로 쓴 편안한 차림에도 환한 미소를 잃지 않으며 행복한 일상을 전했다.




특히 미니스커트 아래로 드러난 길고 늘씬한 각선미와 군살 없는 슬림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출산 후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탄탄한 보디라인과 우월한 비율을 자랑하며 감탄을 자아냈다.




지난해 4월 11일 첫딸 해이 양을 품에 안은 손담비는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64kg에서 시작해서 지금은 47kg다"고 출산 후 체중 감량에 성공한 사실을 밝히기도 했다. 이후 꾸준히 자기 관리 중인 모습을 공개하고 있다.




한편, 손담비는 2022년 5월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출신 이규혁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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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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