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은, 배우 활동 원동력? "일을 어렵게 생각하지 않으려고 한다" [화보]
기사입력 : 2026.06.25 오전 10:08
사진: 여성조선 제공

사진: 여성조선 제공


이영은이 매거진 여성조선 7월호 화보를 통해 여름 햇살을 닮은 미소를 자랑했다.

여성조선은 25일 공식 SNS를 통해 이영은과 함께한 7월호 화보를 선보였다. 화보 속 이영은은 싱그러운 미소로 보는 이들에게 기분 좋은 에너지를 전했다. 편안한 일상의 한 장면을 포착한 듯한 자연스러운 표정 연기와 포즈로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입증했다.


특히 이영은은 스트라이프 셔츠를 묶은 연출로 청량한 여름 무드를 뽐낸 데 이어, 재킷과 데님 팬츠를 매치한 캐주얼 룩으로 세련된 매력을 아울렀다. 또한, 레이스 소재의 장식을 활용해 특유의 맑고 긍정적인 분위기를 표현해내 눈길을 끌었다.

화보 촬영과 함께 인터뷰도 진행됐다. 이영은은 오랜 시간 배우 생활을 이어올 수 있었던 원동력에 대한 물음에 "원래 긍정적인 편이다. 일을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않으려고 한다. 내가 할 수 있는 만큼 한다"라며 "지나고 나면 별일 아닌 경우가 정말 많더라. 조금 내려놓고 예민하게 생각하지 않으려 한다"라고 답했다.

이어 이영은은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요즘은 거창한 목표보다 지금의 시간을 잘 보내는 게 더 좋다. 아이가 자라는 모습을 지켜보는 것도 행복하다. 새로운 도전은 아직 조금 두렵기도 하지만 그래도 천천히, 지금처럼 평탄한 일상을 소중하게 지키며 제 속도대로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싶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영은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여성조선 7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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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에디터 하나영 / hana0@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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