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제공
지난 6월, 행사 참석을 위해 떠난 홍콩에서 촬영한 커버 및 화보다. 전일 저녁 7시에 공개된 3개의 커버 속에서 김고은은 샤넬의 새로운 하이주얼리 컬렉션인 '사인 & 심볼(Signes & Symboles)'의 호화로운 피스들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화보의 콘셉트는 ‘한밤중의 뮤즈’. 어둠 속에서 우아하게 빛을 발하는 김고은의 모습과 홍콩의 야경, 그리고 주얼리의 반짝임을 조화롭게 구성한 것으로 그녀의 신비로운 아름다움에 주목했다. 공개된 3개의 디지털 커버 속에서 김고은은 나른한 포즈와 그윽한 눈빛을 드러내며 데뷔 14년차 배우의 아우라를 발산했다.
김고은의 화보는 7월 20일 발간되는 '하퍼스 바자' 2026년 8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패션 필름은 공식 웹사이트, 인스타그램, 유튜브에서 확인 가능하다.
▶ '딸맘' 고성희, 출산 후 완벽 비키니핏 자랑할 만…해외서도 칭찬 일색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몸 완전히 무너져본 사람…무조건 건강이 1순위"
▶ 맹승지, 크로스백 끈 탓에 돋보이는 E컵…토끼 눈 된 베이글여신
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픽콘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