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alo 인스타그램
16일 브랜드 alo 측은 공식 인스타그램에 "글로벌 팝스타 닝닝과 함께 무대의 중심에 선 것처럼 운동하세요"라는 글을 영어로 적으며 화보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닝닝은 화이트 톤의 브라톱과 쇼츠를 매치한 채 요가 매트 위에 앉아 눈을 감고 호흡에 집중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매트 위에 자연스럽게 누워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군더더기 없는 미니멀한 스타일링 속에서도 뚜렷한 이목구비와 맑은 피부, 가녀린 몸매가 돋보이며 화보 장인의 면모를 드러냈다.
특히 슬림하면서도 탄탄한 바디라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군살 없는 허리 라인과 길게 뻗은 팔다리, 자연스럽게 흩어진 긴 생머리가 어우러져 청순함과 세련미를 동시에 완성했다.
한편 에스파는 지난달 29일 정규 2집 '레모네이드'를 발매, 동명의 타이틀곡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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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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