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더블유코리아, 샤넬 제공
샤넬 앰버서더 배우 고윤정이 샤넬 향수와 함께 '더블유 코리아' 6월 디지털 커버를 장식했다. 고윤정은 샤넬 향수의 핵심 원료인 메이 로즈의 재배와 수확 과정을 경험하기 위해 프랑스 남부의 그라스로 향했다. 그라스는 향수의 발상지이자 샤넬 향수의 주요 원료가 탄생하는 상징적인 장소다.
이번 화보에서 고윤정은 꽃에서 향수로 이어지는 샤넬의 향기로운 여정을 따라가며 N°5의 대표 원료인 메이 로즈를 만났다. 고윤정이 방문한 샤넬의 그라스 농장은 1987년부터 샤넬 하우스와 독점 파트너십을 이어오고 있는 뮬 가문이 운영하는 곳으로, 샤넬 향수의 헤리티지와 장인 정신이 깃든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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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에디터 하나영 / hana0@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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