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17kg 감량 하더니 수영장 나들이 "물이 생각보다 차서 발만 살짝"
기사입력 : 2026.06.15 오전 7:13

손담비가 가족과 함께 여름 휴가를 즐겼다.


사진: 손담비 인스타그램

사진: 손담비 인스타그램


지난 14일 손담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해이 첫 여름 수영"이라며 "물이 생각보다 차서 발만 살짝. 비가 와서 집으로. 우리 가족이 있는 곳이 낙원이구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남편 이규혁과 딸 해이와 함께 수영장을 찾은 손담비의 모습이 담겼다. 손담비는 다이어트를 통해 완성된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는 나들이 패션을 완성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손담비는 2022년 5월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출신 이규혁과 결혼했다. 그는 지난 2024년 9월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했다는 사실을 밝힌 뒤, 지난해 4월 11일 첫딸 해이 양을 품에 안았다. 그는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64kg에서 시작해서 지금은 47kg다"고 출산 후 체중 감량에 성공한 사실을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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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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