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 한그루, 쌍둥이 엄마 안 믿기는 아찔 비키니…"떠나고 싶다"
기사입력 : 2026.06.15 오전 4:04
한그루가 썬배드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 한그루 인스타그램

사진 : 한그루 인스타그램


13일 한그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떠나고 싶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햇다.




공개된 사진 속 한그루는 카키색 비키니를 입은 채 야외 풀사이드에 앉아 칵테일을 마시고 있다. 짧은 단발머리에 선글라스를 머리 위에 올린 편안한 차림이지만, 남다른 분위기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시선을 끈다.




특히 군살 하나 없는 슬림한 몸매와 쭉 뻗은 각선미가 감탄을 자아낸다. 자연스럽게 다리를 모으고 앉은 모습만으로도 화보 같은 분위기를 완성하며 '워너비 몸매' 면모를 뽐냈다.




한편, 2015년 9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쌍둥이를 출산한 한그루는 지난 2022년 이혼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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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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