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세' 양희은, 각막이식 수술 근황…"나는 아파야만 쉬는 여자인가"
기사입력 : 2026.06.11 오후 5:09
가수 양희은이 각막이식 수술 후 근황을 전했다.
사진: 양희은 인스타그램

사진: 양희은 인스타그램

11일 양희은이 자신의 SNS에 "각막이식 수술하고 퇴원 후 천장을 보며 여러 날 누워 있어야만 한다. 쵸코는 날 지키려고 내 배 위에 앉아서는 희경, 희정이가 다가와도 막 공격할 듯 짖어댄다. 아파야만 쉬는 여자인가 나는?"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양희은은 한쪽 눈에 거즈와 안구 보호대를 붙인 모습이다. 각막이식 수술 후 휴식을 취하고 있는 양희은은 반려견의 듬직한 모습도 함께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빠른 회복을 빕니다", "행복한 일상 회복하시길 기도해요", "화이팅"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양희은은 최근 각막이식 수술로 인해 출연 중이던 MBC 표준FM '여성시대 양희은, 김일중입니다'에 불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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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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