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HTSUM(라잇썸)이 데뷔 5주년을 맞아 소감을 전했다.
사진: 큐브엔터테인먼트 제공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10일 라잇썸 공식 SNS에 데뷔 5주년 축전 이미지를 게재했다. 멤버들은 폴라로이드 사진 속 행복한 표정으로 가족 같은 진한 우정을 드러냈다.
리더 상아는 "꿈꾸던 데뷔를 하고 5년이 지났다는 것이 믿기지 않는다. 썸잇(팬덤명)과 앞으로도 새로운 추억 많이 만들면서 함께하고 싶다"고 밝혔다. 초원은 "데뷔하던 순간과 처음 썸잇을 만난 순간이 생생한데 벌써 5주년이다. 나의 보물들 썸잇, 항상 고맙고 많이 사랑한다"며 팬들을 향한 애정을 표현했다. 나영은 "그동안 함께 달려와준 멤버들과 썸잇에게 너무 감사하다. 앞으로도 다양한 추억 만들어 나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히나는 "5년 동안 썸잇이 함께 해줘서 행복한 추억으로 남았다. 앞으로도 썸잇이 행복할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주현은 "팬들 덕분에 5년 동안 행복했다. 오래오래 노래하고 춤추는 아티스트가 되겠다"고 말했으며 유정은 "썸잇 덕분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 늘 고맙고 앞으로 좋은 추억 함께 만들고 싶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라잇썸은 지난 2021년 6월 10일 데뷔 싱글 'Vanilla'를 발표한 뒤 'VIVACE', 'ALIVE', 'Honey or Spice', 'POSE!' 등 다채로운 음악으로 자신들만의 색깔을 드러냈다. 올해는 상아, 초원, 주현이 라잇썸 첫 유닛으로 출격해 비투비의 '아름답고도 아프구나'를 리메이크한 곡을 선보였고, 유정은 웹드라마 '구독연애'로 연기에 처음 발을 내디디며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또 최근 SBS 새 예능 프로그램 '열혈농구단 시즌2'의 개막 축하 무대와 각종 대학교 축제 무대에 오르며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라잇썸은 10일 오후 7시 큐브엔터테인먼트 사옥 1층 큐비스토리에서 데뷔 5주년을 맞아 미니 팬미팅을 개최하고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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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에디터 하나영 / hana0@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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