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제니 인스타그램
10일 제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의 첫 번째 거버너스 볼(The Governors Ball)은 정말 엄청났다. 뉴욕, 고맙다. 여러분이 정말 많은 에너지를 줬다. 이 여정을 가능하게 해준 크루들에게 특별히 감사하다. 우리는 이제 막 시작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크롭 재킷과 브라톱, 초미니 데님 팬츠를 매치한 과감한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잘록한 허리와 탄탄한 복근이 드러난 모습은 물론, 독보적인 분위기와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이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어두운 야외 공간에서도 빛나는 비주얼과 자신감 넘치는 포즈는 '글로벌 스타'다운 아우라를 발산했다. 무대 의상임에도 완벽하게 소화하며 제니만의 트렌디한 감각을 드러냈다.
제니는 이번 게시물을 통해 미국 뉴욕에서 열린 음악 페스티벌 '거버너스 볼' 무대에 대한 소감을 전하며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또한 "우리는 이제 막 시작했다"라고 덧붙이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제니는 오는 7월 30일부터 8월 2일까지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는 대형 음악 페스티벌 '롤라팔루자 시카고'(Lollapalooza Chicago)에 헤드라이너로 출격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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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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