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채널A 제공
의뢰인은 과거 연예계 헤어 메이크업 보조로 일하던 시절 업계에서 주목받던 라이징 모델에게 첫눈에 반했고, 그와 6년 만에 우연히 다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하지만 교제 3개월 만에 남자친구에게서 수상함을 느낀 의뢰인은 바람을 의심해 탐정단에 조사를 의뢰했다. 그 과정에서 의뢰인의 남자친구가 과거 소속 에이전시 대표를 찾아가 "내가 누구 때문에 그짓까지 했는데!"라고 분노하며 정체불명의 남자들을 언급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대표는 "내가 끌고 가서 눕혔니? 필요할 땐 좋다고 하더니 이제 와서 왜 그러냐"며 맞받아쳤다. 이에 의뢰인 남자친구가 대표를 통해 동성 스폰서를 받았던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하시2' 임현주, 탄탄한 몸매 드러낸 수영복 자태…우윳빛 피부에 청량한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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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에디터 이우정 / lwjjane864@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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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탐정들의 영업비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