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오또맘 인스타그램
지난 7일 오또맘이 자신의 SNS에 "지인들이 놀래더라고요. 엄청 어려졌다. 피부 너무 좋아졌다. 모공 안 보인다는 소리까지 들음. 세상에 저 모공부자인데"라며 "얼굴에 살 쪄서 그런건지? 너무 잘 챙겨 먹어서 그런 건지? 호르몬 때문인지? 뭐지뭐지. 출산하고 바람빠지듯 얼굴 훅 가려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신수지, 억울한 일 당한 후 회복 중인 근황…핑크빛 테니스룩 입고 "피클볼 1일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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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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