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가은, 입원 당시 사진 공개 "폐에 구멍이 났었어요"…회복 후 연극 무대 복귀
기사입력 : 2026.06.07 오전 9:18

정가은이 안타까운 근황을 전했다. 


사진: 정가은 인스타그램

사진: 정가은 인스타그램


지난 6일 정가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동안 제가 좀 뜸했죠? 사실 연습에 몰두하느라 바쁘기도 했고, 중간에 몸이 아파 입원까지 했었어요"라고 근황을 알렸다. 이와 함께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는 "폐에 구멍이 났었어요"라며 오늘 사진이 아니라는 사실을 언급하기도 했다.

그는 이어 "치료 중에도 틈틈이 대본을 보며 정말 열심히 준비한, 연극 '위험한 사람들' 드디어 오늘 무대에 섭니다. 무대에서 진심을 담아 인사 드릴게요!"라고 말했다. 실제 영상 속에는 병원에 입원해서도 대본을 손에 꼭 들고 있는 정가은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정가은은 지난 2016년 사업가 남편과 결혼했으나 2018년 이혼했다. 이후 딸 아이를 홀로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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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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