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희 딸' 서동주, 황당한 루머 해명 "제가 강도범이 아니라…자꾸 오해하셔서"
기사입력 : 2026.06.06 오전 9:50

서동주가 황당한 루머를 해명했다. 


사진: 서동주 인스타그램

사진: 서동주 인스타그램


지난 5일 한 매체는 김규리 집의 강도범이 서동주의 집에 주거침입했고, 이를 재판 받던 중 강도 행각을 벌였다는 내용을 보도했다. 다만 이를 요약한 제목을 보고 일부 네티즌들이 서동주가 김규리 집에 침임해 강도 행각을 벌였다는 내용으로 황당한 오해를 한 것.

서동주는 이에 대해 "제가 강도범이 아니라 연초에 저희 집에 주거침입했던 스토커가 김규리 님 집 강도범과 동일범이라고요"라며 "제목만 보고 자꾸 오해하셔서 말씀 드립니다"라고 해명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서정희의 딸이자 미국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는 지난해 6월 4세 연하의 비연예인 남성과 재혼했다. 이후 임신 준비에 돌입한 서동주는 난임임을 고백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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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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