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 子' 하루, 병아리가 병아리를 만났네…깜찍 투샷에 심쿵 (슈돌)
기사입력 : 2026.05.27 오전 11:16
심형탁 아들 하루가 병아리와 사랑스러운 케미를 선보인다.
사진: KBS 제공

사진: KBS 제공

27일(오늘)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623회는 ‘마냥 좋은 그런날’편으로 MC 김종민과 랄랄이 함께한다. 심형탁과 하루 부자가 농촌 체험에 나선 가운데, ‘병아리 닮은 꼴’ 하루가 병아리와 만난다.

하루는 자신의 몸집만 한 닭들이 이리저리 돌아다니는 닭장 안으로 성큼성큼 직진한다. 첫 닭장 입성에 신기한 듯 호기심 가득한 눈빛으로 이곳저곳을 둘러보던 하루는 유정란을 발견하자 덥썩 집어 든다. 이어 하루는 아빠 심형탁이 따로 알려주지 않았음에도 유정란을 달걀판에 쏘옥 넣는 야무진 손놀림을 선보여 기특함을 자아낸다.

병아리의 등장에 하루는 “우와!”를 외치며 두 눈을 반짝인다. 병아리를 가까이에서 보기 위해 쪼그려 앉은 하루는 손을 조심스럽게 뻗어 앙증맞은 손바닥으로 병아리를 쓰다듬는다. 특히 병아리들이 움직이자 하루는 벌떡 일어나더니 마치 병아리 무리의 막내가 된 듯 졸졸졸 뒤를 따라가 자동 미소를 유발한다. 병아리들이 좋아서 어쩔 줄 몰라 웃음을 터뜨리는 하루와 그의 주변을 맴도는 병아리들의 사랑스러운 모습에 심형탁은 “귀여워~!”를 외치며 심장을 부여잡는다고.

귀여움이 폭발하는 하루와 병아리들의 케미는 오늘(27일) 오후 8시 30분 방송하는 ‘슈돌’ 본방송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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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에디터 이우정 / lwjjane864@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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