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김수미 며느리' 서효림, 잘록 허리로 요리 자랑 "진심이 통하는 세상이라 믿고 싶어요"
기사입력 : 2026.05.26 오전 12:01

故 김수미의 며느리 서효림이 일상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사진 : 서효림 인스타그램

사진 : 서효림 인스타그램


25일 서효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신없는 하루였지만, 정성스럽게 요리를 준비하는 시간이 행복했던 하루. 사실 단한번도 조이의 유치원 엄마들과의 소통이 없다가 마지막 7세반에 정말 좋은 엄마들을 만나서 이번해에는 많이 모이고 싶고, 내가 경험하지 못한 부분들을 배우고 싶었어요. 그래도 아직 진심이 통하는 세상이라 믿고싶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효림은 블랙 민소매 상의에 에스닉한 패턴의 하의를 입고 '두부 김치찜' 요리를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사진 속에 '들기름 두부 김치찜 성공적'이라는 글로 요리로 행복을 느끼는 소소한 근황을 전했다.




한편, 서효림은 2019년 배우 故 김수미의 아들인 나팔꽃 F&B 정명호 대표와 결혼, 2020년 첫딸을 품에 안았다.




▶자궁암 극복→쌍둥이 아들맘 된 걸그룹 멤버, 잘록 복부 되찾아도 "옷 안 맞아"


▶블핑 리사, 한뼘 핫팬츠에 애플힙 훤히 보여…요염 섹시 월드컵 여신


▶최은경, 53세 안 믿기는 폭룡적 몸매…선명하다 못해 적나라한 복근에 깜짝


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픽콘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제 및 재배포 금지


키워드 서효림 , 故 김수미 며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