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 잘록 핑크 드레스 vs 배꼽 노출 블랙 수트…칸의 우먼
기사입력 : 2026.05.22 오후 8:46
프렌치 하이주얼리 메종 부쉐론(Boucheron)이 글로벌 앰버서더인 배우 한소희의 제79회 칸 국제 영화제 참석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부쉐론 제공

사진: 부쉐론 제공

한소희는 2026 칸영화제 레드카펫뿐만 아니라, 브랜드 글로벌 앰버서더로서 케어링이 주최한 ‘2026 우먼 인 모션 어워즈(Women in Motion Award)’ 칸 영화제 공식 디너 행사에도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이날 한소희는 부쉐론 네이처 트리옹팡(Nature Triomphante) 컬렉션의 리에르 드 파리(Lierre de Paris) 쇼트 네크리스, 링, 이어링으로 룩을 완성하여 또 한 번 존재감을 드러냈다.

한편 2026 칸 영화제 레드 카펫에 나서기 앞서, 부쉐론의 하이주얼리 제품을 착용하고 카메라 앞에 선 한소희의 비하인 더 씬 영상은 부쉐론의 공식 소셜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이번 영상은 칸 영화제 참석을 앞둔 배우의 긴장감과 기대감을 자연스럽고 유쾌한 방식으로 담아낸 비하인드 시리즈로, 글로벌 앰버서더인 한소희를 비롯해 데이지 에드가 존스(Daisy Edgar-Jones), 샬롯 르 본(Charlotte Le Bon) 등 다양한 배우가 함께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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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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