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 男연예인이 보낸 DM 받았다…이후 현장에서 마주친 사연 공개 (옥문아)
기사입력 : 2026.05.19 오후 3:15

비비가 남자 연예인으로부터 DM 대시를 받은 일화를 고백한다.


사진: KBS 제공

사진: KBS 제공


오는 21일 방송되는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나쁜X', '밤양갱'으로 전 세계를 사로잡은 'MZ아이콘' 비비와 '김해 왕세자'로 활약하며 '촌놈의 아이콘'에 등극한 양상국이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 비비는 '나쁜X' 퍼포먼스 비디오 누적 조회수가 1억 뷰를 돌파했다는 소식과 함께 소속사 신사옥 근황을 전한다. 평소 소속사 사장인 타이거 JK와 윤미래 부부를 향해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던 비비는 "삶의 목표 중 하나가 회사 사옥 짓는 것이었는데, 이번에 신사옥을 올린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기존의 소속사 건물은 의정부에 위치한 낡은 3층 상가 건물로 2층과 지하층을 사무실로 사용해왔는데. 최근 소속사가 3층 규모의 건물로 신사옥을 짓게 됐다는 소식을 알린 것.

이에 놀란 MC들은 비비에게 신사옥 지분이 어느 정도 되냐고 물었는데, '나쁜X', '밤양갱'으로 활약한 비비의 신사옥 기여도는 몇 퍼센트일지 궁금증이 더해진다.

이와 함께 비비가 남자 연예인으로부터 대시를 받은 경험을 털어놓아 옥탑방을 달굴 예정. 주변에서 대시를 많이 받을 것 같다는 질문에 비비는 "딱 한 번 DM을 받았던 적이 있다“라고 고백해 눈길을 끈다. 비비에게 DM을 보낸 주인공은 다름 아닌 남자 연예인으로, 비공개 계정을 통해 비비에게 DM을 보냈다고. 이어 비비는 DM을 받은 이후 해당 연예인과 현장에서 마주친 적 있다고 덧붙여 MC들을 놀라게 했다.

옥탑방을 들썩이게 한 비비가 받은 DM 플러팅 에피소드는 오는 21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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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에디터 하나영 / hana0@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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