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TV CHOSUN 제공
18일(오늘) 방송될 '조선의 사랑꾼' 선공개 영상에서는 알콩달콩한 모습으로 어느덧 결혼 1주년을 맞이한 신혼부부 심현섭♥정영림이 그려진다. 십현섭의 아내 정영림은 "오빠는 얼굴빛이 좋아졌기보다는... 원래 수염이랑 코털 잘 안 깎지 않았냐. 그것만 하는데도 사람들이 그런다"면서 다정한 핀잔을 건넸다. '연못남(연애 못 하는 남자)'으로 소개됐던 노총각 시절과 확연히 달라진, 깔끔한 모습에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황보라는 "다른 사람이네!"라며 감탄했다. 이어 정영림은 심현섭의 귀에 삐져나온 털을 직접 깎아주며 거침없는 애정 표현으로 눈길을 끌었다. 정이랑은 "이 모습이 이상해야 하는데, 보기가 좋다. 부럽다"며 탄성을 내질렀다.▶'E컵' 맹승지, 제주 바다보다 푸른 블루 수영복 입고 "행복 모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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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에디터 이우정 / lwjjane864@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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