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들이 치어리딩 가장 잘할 것 같은 스타로 권은비, 김채원, 최예나를 뽑았다.
사진: 디시인사이드 제공
커뮤니티 포털사이트 디시인사이드가 `치어리딩 가장 잘할 것 같은 스타는?`으로 투표를 한 결과 권은비가 1위에 올랐다. 이 투표는 지난 11일부터 17일까지 총 7일간 진행했다.
총 투표수 11,270표 중 2,058(19%)표로 1위에 오른 권은비는 매년 여름 페스티벌에서 보여주는 화려한 퍼포먼스와 밝은 에너지로 유명하다. 여러 방송에서 남다른 예능감으로 활약해온 권은비는 최근 개인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2위는 1,220(11%)표로 김채원이 차지했다. 걸그룹 르세라핌의 리더로 활동 중인 김채원은 무대 위에서 보여주는 강렬한 카리스마와 뛰어난 춤 실력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다양한 브랜드의 앰배서더 활동을 병행하며 활발하게 활동 중인 김채원은 최근 두 번째 월드투어를 앞두고 컴백을 예고했다.
3위는 1,000(9%)표로 최예나가 선정됐다. 특유의 밝고 활기찬 매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최예나는 현재 솔로 아티스트로서 여러 방송에서 활약하고 있다. 최근 댄스 챌린지를 통해 탄탄하고 중독성 넘치는 안무를 보여준 최예나는 아시아 투어를 통해 팬들과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이 외에 안유진, 백지헌, 장원영 등이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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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에디터 이우정 / lwjjane864@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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