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코스모폴리탄 제공
세븐틴 디노가 강렬한 존재감으로 패션 매거진 표지를 장식했다.
패션·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코스모폴리탄'은 18일 공식 SNS에 디노와 함께한 표지 4종을 공개했다. 카리스마와 힙한 매력이 공존하는 디노만의 아우라가 시선을 끈다. 그는 긴 시간 이어진 촬영에도 남다른 집중력과 표현력으로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디노의 열정과 도전 정신이 돋보였다. 솔로 앨범 발매를 앞둔 그는 "피철인이라는 캐릭터를 통해 더욱 신선하고 다양한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한 자리에 머무르지 않고 누구도 해보지 못한 것에 도전해 보고 싶었다"라며 "피철인이 가진 멋을 지금 시대에 맞게, 또 내게 어울리게 만드는 방법을 오랜 시간 고민하고 연구했다"라고 비화를 전했다.
노래와 랩, 퍼포먼스는 물론 작사, 작곡을 오가는 음악적 역량으로 일찌감치 솔로 아티스트의 자질을 드러내온 디노는 "무언가를 만들어 냈을 때 느끼는 성취감이 무척 좋다"라고 전했다. 또한 "최근 마음을 움직이는 것은 곡 작업"이라며 "춤을 통해서는 보는 사람들에게 쾌감을 주고, 일상에서 다 표현하지 못한 내면의 갈증을 해소해 드리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디노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코스모폴리탄' 6월호와 웹사이트에서 만날 수 있다. 디노는 오는 8월 3일 '부캐' 피철인으로 미니 1집 '吉BOARD'를 발매한다. '본캐' 디노의 다재다능한 면모와 피철인 특유의 유쾌한 매력이 어우러져 기분 좋은 에너지로 가득 찬 앨범이 탄생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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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에디터 하나영 / hana0@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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