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곡가 이호섭, 남다른 스케일 "첫 작곡한 곡 설운도 '다함께 차차차'로 집샀다"
기사입력 : 2026.05.14 오전 11:20

트롯 히트곡 제조기 이호섭이 남다른 스케일을 자랑한다.




사진 :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사진 :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15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21회에는 대한민국 트롯계를 대표하는 작곡가 이호섭이 '골든 스타'로 출격한다. '찰랑찰랑', '10분 내로', '카스바의 여인', '사랑의 불시착' 등 셀 수 없이 많은 명곡을 탄생시킨 그는 이날 방송에서도 남다른 입담과 음악 철학으로 존재감을 발산한다.




특히 이호섭은 설운도의 메가 히트곡 '다함께 차차차'에 얽힌 비화를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그는 "처음 작곡한 곡이 '다함께 차차차'"라며 "이 노래로 처음 집을 샀다"라고 밝혀 현장을 술렁이게 만든다. 데뷔곡부터 국민 애창곡을 탄생시킨 '트롯계 미다스 손'의 클래스에 감탄이 쏟아졌다는 전언이다.




현재까지 단 하나의 황금별도 획득하지 못한 '무(無)스타' 남승민에게도 절호의 기회가 찾아온다. 제4회 '이호섭 가요제'에서 대상을 받으며 화려하게 데뷔했던 남승민은 스승 이호섭 앞에서 강진의 '오열' 무대를 선보이며 설욕전에 나선다. 이호섭 역시 "대상을 줘야겠는데 나이가 너무 어려서 고민할 정도였다"고 남승민의 과거를 회상한 가운데, 과연 남승민이 대상의 자존심을 지켜내고 무스타 탈출에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진(眞) 양지은의 신곡 무대가 '금타는 금요일'에서 방송 최초로 공개된다. 양지은은 이별의 아픔을 노래한 '지금은 남이 된 타인'을 통해 특유의 섬세한 표현력과 깊은 감성으로 안방에 진한 여운을 선사할 전망이다.




풍성한 무대와 감동이 예고된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오는 5월 15일 금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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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에디터 조명현 / midol13@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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