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완, 끝없는 구설수에 결국…"앞으로 인스타그램·스레드 사무실에서 관리"
기사입력 : 2026.05.13 오전 11:25

김동완이 각종 구설수에 오른 끝에 SNS를 직접 운영하는 것을 중단한다.


사진: 김동완 SNS

사진: 김동완 SNS


지난 12일 김동완은 자신의 스레드에 "앞으로 인스타그램과 스레드는 사무실에서 관리하게 됩니다. 다들 건강히 지내요"라며 "언젠가 오프라인에서 반갑게 만나요"라는 짧은 글을 남겼다.

그는 지난 2월 자신의 스레드에 "유흥가를 없애려다 전국이 유흥가가 되고 있다. 교회 앞에, 학교 앞에, 파출소 앞에 있는 유흥가를 보며 의문을 가질 수밖에 없다"라며 "인정하고 관리해야 한다. 일인 가정이 늘어나는 현실을 방치한 이상, 덮어두면 그만이지라는 논리로 넘어가서는 안된다"라는 생각을 전했다.

이를 본 네티즌이 "이 문제는 양가 감정이 듭니다. 세금은 걷었으면 좋겠는데, 합법화 하자니 그게 맞나 싶기도 하고"라고 답을 달자, 김동완은 "합법화 해야 한다고 보는 이유는 돈을 주지 않고는 못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질병관리 차원에서도 그렇고요"라며 성매매 합법화를 주장했다.

이에 대해 비판 여론이 쏟아지자 김동완은 "어제 오늘 부쩍 연락이 많이 와서 남깁니다. 지나치게 걱정하지 마세요. 전 하고 싶은 말을 한 거다"라고 소신을 드러냈다.

또한 지난 3월에는 MC 딩동이 '엑셀 방송'으로 불리는 인터넷 생방송을 진행하던 중 여성 BJ A씨의 머리채를 잡는 등 폭행을 행사해 논란이 불거진 상황에서 자신의 스레드에 "아무 이유 없이 딩동 응원할 사람?"이라는 글을 남겨 논란이 불거지기도 했다. 마찬가지로 비판이 쏟아지자 김동완은 "상황을 충분히 고려하지 못한 표현이었습니다. 글은 삭제하겠습니다"라며 사과했다.

이러한 논란이 지속되자 결국 사무실에서 그의 개인 계정을 관리하게 된 것으로 보인다. 김동완은 현재 1인 기획사 '스튜디오완'을 통해 활동 중이다.

한편 김동완은 오는 16일 압구정에 위치한 재즈 바에서 공연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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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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