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데프 베일리 "어린 시절의 나에게? 그냥 해, 조금 더 용감해지자" [화보]
기사입력 : 2026.05.13 오전 9:38
사진: 싱글즈 제공

사진: 싱글즈 제공


올데이프로젝트 베일리가 데뷔 후 첫 단독 커버를 장식했다.

13일 패션 매거진 <싱글즈>는 6월호 커버 스타로 혼성 그룹 올데이프로젝트(ALLDAY PROJECT) 멤버 베일리를 단독 선정, 독점 화보 및 인터뷰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베일리가 두 살 때부터 춤을 추기 시작해 케이팝 아티스트로 자리잡기까지의 여정을 담아냈다. 


베일리는 현대무용, 발레, 재즈 댄스 등 다양한 춤을 섭렵하고 9살 때 프로 댄서가 되기로 결심했다고 털어놨다. 각종 오디션을 통해 광고에 출연하고, 6인조 댄스팀 Buns and Roses, 14인조 댄스팀 S-Rank, 세계적인 댄스 크루 킨자즈의 멤버로도 활동했다.

특히 레드벨벳 'Psycho' 안무를 맡은 걸 터닝 포인트로 언급한 베일리는 이후 올데이프로젝트로 데뷔하고, 안무를 진두지휘하면서 독보적인 개성을 드러냈다.

이어지는 인터뷰에서 베일리는 어린 시절의 자신에게 전하고 싶은 말로는 "그냥 해(just go), 조금 더 용감해지자"를 꼽았다. 자신의 어린 시절 사진 앞에서 찍은 화보 마지막 장면에 대해서는 "처음과 지금이 하나로 이어지는 느낌"이라며 깊은 감회를 드러냈다. 

베일리의 더 많은 화보와 깊어진 이야기는 〈싱글즈〉 6월호와 공식 홈페이지(https://m.singleskorea.com/)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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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에디터 하나영 / hana0@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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