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민니, 베스트 하나만 입고 아찔한 자태…과감한 노출에도 굴욕 없는 몸매
기사입력 : 2026.05.12 오전 7:19

아이들 민니가 과감한 비주얼을 완성했다. 



지난 11일 민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우미우 광고라는 표기와 함께 "Baby blue kinda mood"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민니는 연청 패션을 완성한 모습이다. 특히 그는 상의로 베스트 하나만을 선택했는데, 옆태 부분을 리본 하나로만 가리며 탄탄한 허리 라인을 드러내는 등 과감한 노출 패션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민니가 속한 아이들은 오는 7월 중 새 앨범을 발매하고 컴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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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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