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손예진이 드레스를 입기 위한 그간의 노력을 전했다.
사진: 손예진 인스타그램
지난 9일 손예진이 자신의 SNS에 "드레스 입으려고 운동하고 식단하고 너무 수고했다 내몸아! 제발 이대로 있어 주면 안되겠니"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난 8일 열린 백상예술대상에 참석한 손예진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머메이드핏 화이트 드레스를 소화한 손예진은 백옥 피부에 군살 없는 슬림핏 몸매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드레스를 입기 위해 운동부터 식단까지 다방면으로 고생했다고 밝힌 손예진은 노력 끝 만들어진 드레스 핏이 마음에 드는 듯 특유의 눈웃음을 짓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정말 제일 아름다웠어요", "아 기 살아", "공주님", "눈이 부실 정도", "예뻐서 기절"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손예진은 현빈과 2022년 3월 결혼, 그해 11월 득남했다. 손예진은 차기작으로 넷플릭스 새 시리즈 '스캔들'(가제), '버라이어티' 출연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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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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