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격 노출→백상 최우수상' 문가영, 미모 자화자찬? "얼굴은 이미 대상감"
기사입력 : 2026.05.10 오전 7:01
문가영이 백상예술대상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사진: 문가영 인스타그램

사진: 문가영 인스타그램

지난 9일 문가영이 자신의 SNS에 "나의 정원, 나의 은호, 그리고 나의 도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문가영은 지난 8일 열린 2026 백상예술대상에 참석한 과감한 레드 드레스 자태를 자랑하고 있다. 극강의 슬렌더 몸매로 노출 드레스를 소화한 문가영은 이날 영화 '만약에 우리'로 영화 부문 여자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했다.

문가영은 스마트폰 전광판에 담긴 '얼굴은 이미 대상감'이라는 문구 사진까지 공개, 물오른 비주얼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문가영은 차기작으로 일제강점기 배경의 tvN 새 드라마 '고래별'을 선택, 촬영에 돌입했다.

▶ '55세' 고현정, 뼈말라 몸 감추려 오버핏 수트?…부내 나는 비주얼


▶ 하지원, 한 뼘 핫팬츠 꽉 채운 국보급 허벅지…털털한 테토녀 매력


▶ 설하윤, 지퍼 가슴까지 내리고 춤추는 섹시 트롯걸…"완전 아이돌 재질"


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픽콘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제 및 재배포 금지


키워드 문가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