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aespa)가 지드래곤과 특별한 시너지를 선사한다.
사진: SM엔터테인먼트 제공
에스파는 5월 29일 오후 1시 정규 2집 'LEMONADE'(레모네이드)를 발매하며, 이에 앞서 11일 오후 6시 싱글 'WDA (Whole Different Animal)'(홀 디퍼런트 애니멀)를 선공개하고 본격 컴백 카운트다운에 나선다.
특히 'WDA (Whole Different Animal)'는 G-DRAGON(지드래곤)이 피처링 아티스트로 출격, 본인 파트의 랩 메이킹에도 직접 참여해 완성도를 높인 것은 물론, 에스파와 강렬한 시너지를 이뤄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 곡은 웅장한 신스 베이스와 묵직한 훅이 압도감을 주는 힙합 기반의 댄스 곡으로, 한층 견고해진 에스파의 성장을 담은 가사를 통해 세계관의 새 챕터를 알린다.
이와 관련 에스파 유튜브 채널 등을 공개된 'WDA (Whole Different Animal)'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은 기묘한 분위기 속 범접할 수 없는 아우라를 드러낸 에스파의 모습을 담아, 신곡과 본편 영상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에스파 정규 2집 'LEMONADE'에는 선공개 더블 타이틀곡 'WDA (Whole Different Animal)'을 비롯한 다채로운 장르의 총 10곡이 수록되어 있으며, 한층 더 견고해진 세계관 스토리와 에스파의 음악적 성장을 만날 수 있어 기대를 모은다.
한편, 에스파 정규 2집 'LEMONADE'는 현재 각종 온∙오프라인 음반 매장에서 예약 구매가 가능하다.
▶ '55세 싱글' 김혜수, 남자 어깨에 기대 흐뭇 미소…일상이 화보
▶ '류시원♥' 이아영, 38kg은 무슨 옷을 입어도 크네…극강의 여리여리 핏
▶ '싱글맘' 노슬비, 코 재수술 후 만족스러운 옆태 자랑…부은 얼굴마저 연예인급
글 에디터 하나영 / hana0@chosun.com
픽콘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