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연수가 출산을 알렸다.
사진: 최연수 인스타그램
7일 최연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애기 잘 낳았습니다"라며 "다행히 자가호흡 잘 돼서 니큐 안 들어갔어요. 너무 일찍 나와 걱정했는데"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엄지 척 포즈를 취하고 있는 최연수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저도 듣고 싶은 노래 틀어주신다 해서 히게단 노래 들으면서 잘 낳았답니다"라며 "모랑이 탄생의 순간에는 아이러브가 나왔어요. 사랑으로 가득 채운 아가로 키우겠습니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한편, 최연수는 지난해 9월 12살 연상인 딕펑스 김태현과 결혼했다. 이후 같은 해 12월 임신 사실을 공개한 최연수는 오는 6월 출산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하지만 지난 6일 임신성 고혈압이 와서 한 달 빨리 아이를 출산하게 됐다고 밝혀 많은 이들의 염려를 샀으나, 무사히 출산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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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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