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자와 혼전임신한 원조 얼짱, "노출 작작해" 지적에 "보고는 싶나 봐" 저격
기사입력 : 2026.05.07 오전 6:15
홍영기가 노출을 지적하는 네티즌을 저격했다
사진: 홍영기 인스타그램
지난 6일 홍영기가 자신의 SNS에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코너를 진행했다.
한 네티즌이 "노출 좀 그만 작작 올렸으면 좋겠다. 너무 가슴 다 보이게 올리는 이유가 뭐냐"라고 질문하자, 홍영기는 "안 보면 될 걸 보고는 싶나 보네"라고 받아쳐 눈길을 끌었다.
이어 홍영기는 아찔한 수영복 자태 사진을 공개, 당당한 몸매 자랑으로 눈길을 끌었다. 아담한 키와 슬림한 몸매에 우월한 볼륨감을 겸비한 홍영기는 자신감 넘치는 노출로 시선을 강탈했다.
한편, 홍영기는 지난 2009년 방송된 '얼짱시대' 시즌1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이후 2012년 당시 18세이던 3살 연하 남자친구 이세용과 혼전임신 후 결혼했다. 현재 두 사람은 슬하에 두 아들을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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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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