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사랑, 48세 안 믿기는 청순한 미코 眞…앉아만 있어도 화보란 이런 것
기사입력 : 2026.05.06 오후 5:45

배우 김사랑이 한 카페에서 청순한 자태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 : 김사랑 인스타그램

사진 : 김사랑 인스타그램


6일 김사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이트, 블루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사랑은 화이트 톱에 블랙 팬츠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 위로 데님 재킷을 가볍게 걸친 모습. 긴 웨이브 헤어와 또렷한 옆선이 어우러지며 청순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특히 음료를 든 채 자연스럽게 앉아 있는 모습만으로도 화보 같은 무드를 자아내 시선을 끌었다.




한편, 1978년 생인 김사랑은 지난 2000년 미스코리아 진으로 뽑히며 연예계에 데뷔해 다수의 작품에서 활약했다. 그는 최근 '김사랑 Sa rang'이라는 이름으로 유튜브 채널 운영을 시작하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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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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