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TV CHOSUN 제공
지난 4일 방송된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42세 노총각' 양상국이 김학래&임미숙 부부도 아들을 데려왔던 화제의 결혼 정보 회사를 방문했다. 결혼 정보 회사에서는 "여기는 연애 아니고, 중매하는 곳이다"라며 양상국에게 최하위인 '6등급' 판정을 내렸다. 양상국이 냉혹한 등급에 충격을 받자, 결혼 정보 회사 전문가는 "하위 등급이지만, 뜨는 분 아니시냐"며 비록 6등급이어도 2등급 여성까지 만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김혜수, 50대 후반 믿을 수 없어…시스루 스타킹에 아찔한 각선미 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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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에디터 이우정 / lwjjane864@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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