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무 출신 배우 김나현이 오사카 여행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 김나현 인스타그램
2일 김나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사카"라는 글과 함께 여행 중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나현은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캐릭터와 나란히 앉아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편안한 점퍼와 팬츠 차림에 운동화를 매치한 모습이 꾸밈없는 매력을 더한다. 또 다른 컷에서는 ‘토토로’ 대형 인형 옆에 서서 다정하게 기대는 포즈를 취했다. 화이트 원피스에 셔츠를 걸친 내추럴한 스타일링이 청순한 분위기를 극대화하며, 캐릭터와 어우러진 모습이 마치 동화 속 한 장면 같은 무드를 완성한다.
한편, 김나현은 걸그룹 소나무 탈퇴 후 배우로 전향해 드라마 '돈 라이 라희', '구미호뎐 1938', 영화 '8인의 용의자들' 등 에서 열연했다. 그는 최근 Vigloo를 통해 공개된 웹 드라마 '소꿉친구 대표님과 계약 결혼'에 출연했다.
그는 지난 3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혼을 준비하던 중 소중한 선물이 먼저 찾아왔다며 임신 소식을 전했다. 이후 그는 임신 근황을 전하며 "몸무게 앞자리 두 번 바뀔 수 있는 거냐구"라는 글로 체중 변화를 고백했다.
▶'故 최진실 딸' 최준희, 부기 제로+뼈말라 몸매…5월 결혼 앞두고 관리 근황
▶ '박성광♥' 이솔이, 룩북 촬영 위해 과감한 탈의…브라톱에 드러난 은근한 볼륨감
▶ 키오프 나띠, 옆에서 보니 더 아찔…깊게 파인 넥라인에 감출 수 없는 글래머
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픽콘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제 및 재배포 금지
키워드 김나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