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新 워터밤 여신'으로 주목받던 해체한 걸그룹 멤버, 여전히 압도적 볼륨감
기사입력 : 2026.04.30 오후 6:38

시그니처 출신 지원이 여전한 글래머 자태를 과시했다. 


사진: 지원 인스타그램

사진: 지원 인스타그램


30일 지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릴라 이모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지원은 몸매 라인을 드러내는 딱 붙는 상의와 캐주얼한 조거팬츠를 매치해 글래머러스한 상체를 부각하는 스타일을 완성했다. 특히 지원은 과거 '워터밤'에 출격하며 신 워터밤 여신으로 주목을 받았던 완벽한 S라인 자태를 과시해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멋지다 지원이", "예쁜 사진에 고릴라 이모지 무슨 일이에요", "사진 진짜 잘 나왔다"라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원이 속한 시그니처는 2024년 11월 30일 그룹 해체를 알렸다. 시그니처는 2017년 데뷔한 걸그룹 굿데이 출신 5명과 새 멤버 2명을 영입해 2020년 2월 첫 싱글 '눈누난나'를 발매하며 데뷔한 걸그룹이다.

지원은 이후 이달의 소녀 현진 등과 의기투합한 걸밴드 '레이턴시'로 1월 재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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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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