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3' TOP7 겨냥한 '미스 어벤져스' 뜬다…김용빈 vs 양지은, 대결 (금금)
기사입력 : 2026.04.30 오전 11:24

'미스트롯' 군단이 총출동하며 역대급 규모의 팀 대결이 막을 올린다. 


사진: TV CHOSUN 제공

사진: TV CHOSUN 제공


5월 1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19회는 '미스터 vs 미스' 특집으로 꾸며진다. '미스터트롯3' TOP7에 맞서기 위해 '미스트롯' 역대 시즌 주역들이 뭉친 '미스 어벤져스'가 출격한다. 트롯 명가 TV CHOSUN의 자존심이 걸린 대결이 뜨겁게 펼쳐질 전망이다.

최근 성황리에 막을 내린 '미스트롯4'의 윤윤서, 염유리, 유미, 장혜리가 미스 팀의 특급 용병으로 전격 투입된다. 경연의 여운이 채 가시기도 전에 데스매치에 뛰어든 4인방의 기세가 심상치 않은 가운데, 맏언니 유미는 "못다 한 노래를 여기에서 불태우겠다"라며 독기 어린 출사표를 던져 긴장감을 끌어올린다.

무엇보다 이번 대결은 개인의 승리를 넘어 팀 전체의 운명이 걸린 데스매치라는 점에서 기대를 모은다. 패배한 팀은 멤버 전원의 황금별이 하나씩 박탈되는 가혹한 페널티를 감수해야 하는 상황. 단 하나의 별도 내어줄 수 없다는 일념으로, 미스터 팀과 미스 팀 모두 물러설 곳 없는 끝장 승부를 예고한다.

이런 가운데, 팽팽했던 1승 1패의 균형을 깨뜨릴 운명의 대결이 성사된다. 미스터 팀의 진(眞) 김용빈과 미스 팀의 진(眞) 양지은이 팀의 명예를 걸고 외나무다리에서 만난 것. 김용빈은 현철의 '내마음 별과 같이'로 승부수를 던지고, 양지은은 이미자의 '섬마을 선생님'으로 맞불을 놓으며 정통 트롯의 진수를 유감없이 발휘할 예정이다.

한 치의 양보도 없는 '진진 대결'에서 과연 누가 승리의 깃발을 꽂으며 팀을 승리로 이끌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오는 5월 1일(금) 밤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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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에디터 하나영 / hana0@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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