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엄정화 인스타그램
26일 엄정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엄정화가 박성웅, 신은정 부부 옆에서 인증 사진을 찍는 모습이다. 박성웅은 아내 신은정의 어깨 위에 손을 올리며 여전히 변함없는 사랑꾼 모습을 과시해 보는 이들의 미소를 더한다.
박성웅의 사랑꾼 면모는 과거 '황금어장-무릎팍 도사'에서 공개한 신은경과 프로포즈를 연상케한다. 당시 박성웅은 충주 탐금대에 가서 신은정에게 백허그를 하면서 "너 내꺼 할래?"라고 물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박성웅은 1973년 생으로 지난 1997년 영화 '넘버3'으로 데뷔한 이후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했다. 그는 MBC 드라마 '태왕사신기'를 통해 연을 맺은 신은정과 지난 2008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 "퀭하다는 이야기 들어"…손담비, 약 20kg 감량하더니 시스루 스커트까지
▶ '현빈♥' 손예진, 속옷 브랜드 선택 받은 이유…탄탄한 몸매로 "운동하세요"
▶ 제시카, 해변 앞에서 인어 비늘 의상 입고 뽐낸 슬렌더 자태 "반짝반짝 생일"
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픽콘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