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원과 우수한 치어리더가 깜찍한 모먼트를 완성했다.
사진: 하지원 인스타그램
지난 25일 하지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좌 비실 우 퉁퉁"이라는 글과 함께 우수한과 함께 찍은 챌린지 영상을 업로드했다.
영상 속에는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각각 도라에몽 마스크팩을 착용한 두 사람이 춤을 추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우수한은 선글라스, 하지원은 안경을 쓰며 포인트 안무까지 완성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다른 치어리더 동료들은 "제발 그녀 다리를 모아주오", "안경이었다니", ",팔로우를 취소하겠다"라는 등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하지원과 우수한은 한국 프로야구 리그 팀인 한화이글스, 대만 프로야구 리그 팀인 라쿠텐 몽키스를 오가며 치어리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 '애셋맘' 이소라, 몸매 자신감 美쳤다…룩북 촬영 위해 과감한 탈의
▶ 김혜수, 50대 후반 믿을 수 없는 건강美…스윔웨어 착장에 여전한 글래머
▶ '이동국 家' 첫째 딸 이재시, 폭풍성장한 '설수대'에 뭉클? "너무 컸다"
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픽콘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