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웨딩 화보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사진 : 최준희 인스타그램
23일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제 진짜 얼마 남지 않았어요. 나 어쩜 좋아. 이와중에 촬영 너무 웃기고 재밌고 추워서 정신 잃을 뻔한 나의 제주"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최준희는 푸른 초원이 펼쳐진 야외에서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자태를 드러냈다. 풍성하게 퍼지는 실루엣과 등이 드러난 디자인이 어우러지며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를 자아냈고, 머리 위에는 붉은 꽃 장식을 더해 몽환적인 포인트를 완성했다. 또 다른 컷에서는 연인과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사랑스러운 순간을 담아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故 최진실 딸로 대중에게 알려진 최준희는 96kg에서 40kg대까지 체중을 감량, 모델 활동을 하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으며, 오는 5월 11살 연상 연인과 결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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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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