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도시, "이혼 후 양육비 한 푼 못 받아…現 남편 적극적 공격에 재혼" (A급 장영란)
기사입력 : 2026.04.23 오후 1:05
이다도시가 재혼 후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 제공

사진: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 제공

지난 22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 '이혼의 아픔 딛고 재혼 성공한 이다도시 '복 들어오는 재혼집' 최초공개 (K-풍수지리 인테리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이다도시는 재혼 후 살고 있는 집을 최초 공개했다. 16년 결혼 생활을 마치고 이혼한 이다도시는 "굉장히 힘들었다. 그때 돈 벌어서 다행이었다. 왜냐하면 혼자서 다 보탰다. 두 아이를 홀로 키웠다"라며 "양육비도 한 푼 안 받았다. 게다가 애들이 공부를 잘해서 길게 공부했다"라며 싱글맘이었던 당시 고충을 털어놨다.

이어 새로운 사랑을 만나 새 살림을 꾸린 이다도시는 재혼 스토리도 낱낱이 공개했다. 같은 서래마을 주민이었던 현 남편과 몇 년에 걸쳐 친구에서 연인이 됐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다도시는 "이혼하고 혼자 애들 키우느라고 연애할 정신이 없었다"라며 "현재 남편도 당시 아내와 갑자기 이혼을 하게 됐다. 그래서 학부모 모임에 이혼한 친구들이 있어서 조언을 달라고 하더라. 그렇게 남사친처럼 친하게 지냈다"라고 말했다.

친구였던 두 사람 사이를 연인으로 바꾼 건 남편의 적극적인 대시였다. 이다도시는 "첫 공격을 남편이 했다"라고 말했고, 이에 장영란은 "키스를 말하는 거냐"라고 되물었다. 이에 이다도시는 수줍어하며 "굳이 그런 거까지 다 이야기를 해야 하나"라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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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에디터 이우정 / lwjjane864@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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