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강민경이 역대급 망언으로 눈길을 끌었다.
사진: 강민경 인스타그램
22일 강민경이 자신의 SNS에 "얼태기 왔을 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민경은 '얼굴 권태기'를 뜻하는 '얼태기'라고 말하며 모자를 눌러 쓴 채 셀카를 찍고 있다. 살짝 보인 얼굴 사이 무결점 백옥 피부와 오똑한 코로 미녀 아우라를 풍긴 강민경은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난 운동복을 입고 라인을 자랑했다.
꾸준한 자기관리로 군살 없는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강민경은 슬렌더 체형에 우월한 볼륨감과 황금 골반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강민경은 2008년 그룹 다비치로 데뷔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는 것은 물론, 유튜브 채널 '걍밍경'을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 중이다. 또한 2019년 패션 브랜드 아비에무아를 런칭해 CEO로 변신했으며, 2024년에는 뷰티 브랜드 포트레를 런칭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참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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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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