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하연수 인스타그램
19일 하연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눈 깜짝할 새 봄에서 여름으로"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연수는 플라워 패턴 미니 원피스에 민트 컬러 후드 집업을 걸친 채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긴 생머리와 또렷한 이목구비, 환한 미소가 어우러지며 인형 같은 비주얼을 완성했다. 자연스럽게 커피를 들고 포즈를 취한 모습에서는 특유의 사랑스럽고 발랄한 매력이 묻어났다.
한편, 과거 캐릭터 '꼬북이' 닮은꼴로 사랑을 받았던 하연수는 2022년 국내 소속사와 전속계약이 만료된 후 일본 유학길에 올랐고, 한국에서 프로필이 삭제되며 연예계 은퇴설이 불거진 바 있다. 이후 일본 소속사와 전속계약을 체결, 일본 아침 드라마에도 출연하며 배우로 활동 중이다. 그는 지난 2024년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한국 활동에 대한 그리움을 드러내며 한국에서 은퇴한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강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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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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