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이 이광수, 이선빈 커플의 한강 데이트를 언급했다.
사진 : SBS 예능 ‘틈만 나면,’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에 이광수, 박보영이 출연해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특별한 시간을 갖는다.
특히, 유재석이 최근 SNS상에서 화제를 모은 ‘한강 이광수 목격담’을 소환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한 누리꾼이 SNS에 업로드한 게시물에는 이광수와 이선빈 커플이 한강에서 반려견과 함께 오붓한 데이트를 즐기며 여전한 애정을 자랑하는 장면이 담겨 뜨거운 반응을 얻은 바. 이에 유재석은 이광수가 등장하기 무섭게 “광수야 선빈이랑 한강 나들이 갔더라?”라고 운을 떼더니 “선빈이랑 아직도 사랑 마케팅하냐”라며 애착동생 놀리기에 돌입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에 발끈한 이광수가 “자연스러운 거지, 무슨 마케팅이냐”라며 열띤 해명(?)에 나서자, 유재석은 “같이 있던 강아지도 마케팅이지?”라며 쉴 틈 없는 몰아가기로 이광수를 혼미하게 해 폭소를 유발한다.
그런가 하면 이날 유재석은 물론 틈 주인까지 ‘광수 놀리기’에 합류한다고 해 흥미를 더한다. 이날 함께한 교장 선생님 틈 주인은 “아이들에게 공부 압박을 주지 않으려 한다. 일단 아이들이 행복한 게 우선 아니냐”라면서 행복과 성적은 별개라는 교육 철학을 공개하는데, 이때 틈 주인이 돌연 "광수 씨도 행복하죠?"라고 허를 찔러 이광수를 움찔하게 한다. 유재석은 이광수의 연이은 수난시대(?)에 “광수한테만 이런 일이 생겨”라며 웃음을 참지 못했다는 후문.
과연 유재석의 원조 웃음버튼, 이광수의 활약은 어떨지, 유재석과 이광수의 환장할 웃음 시너지가 담길 ‘틈만 나면,’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가 수직 상승한다.
화요일의 힐링 예능 ‘틈만 나면,’은 오늘(14일) 밤 9시에 시즌 마지막 회를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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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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