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후에도 18살 연하 前 남편과 동거한 여배우, 172cm에 50.8kg 몸매 근황
기사입력 : 2026.04.08 오후 7:47
함소원이 슬림핏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사진: 함소원 인스타그램
8일 함소원이 자신의 SNS에 "병원 도착. 검진받으러 왔어요. 50.8kg"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체중계 위에 올라선 함소원의 모습이 담겼다. 172cm 큰 키를 가진 함소원은 50.8kg밖에 되지 않는 완벽한 체형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보다 앞서 거울 셀카를 통해 늘씬한 각선미까지 자랑한 함소원의 모습이 시선을 잡아끈다.
한편, 함소원은 1997년 미스 경기 진에 이어 미스코리아 태평양으로 입상한 후 연예계 활동을 본격화했다. 배우로서 영화 '색즉시공', '여기는 어디냐?', 드라마 '무인시대' 등에 출연했을 뿐 아니라 2003년에는 싱글 1집 'No.1'을 발매하고 가수로도 활동했다.
지난 2018년 중국 국적의 방송인 진화와 18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한 함소원은 슬하에 딸 혜정 양을 두고 있다. 두 사람은 2022년 이혼했으나, 이후에도 1년여 간 동거를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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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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