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이 박효신을 극찬하며 번쩍 들어올린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 옥주현 인스타그램
옥주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갓효신, 너는 하나의 신비한 세계야. 그 세계에서 제일 아름다운 소리를 들려주는 박효신이라는 큰 나무. 추웠어도 황홀지경"이라는 글과 함께 박효신 콘서트를 간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옥주현은 블랙 캡모자에 블랙 점퍼와 데님 바지를 매칭한 캐주얼한 모습으로 콘서트를 참석했다. 그는 콘서트 대기실에서 박효신과 만나 허그로 친분을 자랑하고, 번쩍 들어올리기까지 해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한편 박효신은 지난 4~5일, 11일 인천 미추홀구 인천문학경기장 주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박효신 라이브 에이 앤 이 2026'을 개최했다.
옥주현은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 공연을 통해 관객과 만났다. 이는 3월 29일까지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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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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