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과후 태리쌤' 김태리, 최현욱, 강남이 아이들과 마당 캠핑으로 감성을 충전한다.
사진: tvN 제공
5일 방송되는 tvN '방과후 태리쌤' 7회에서는 김태리, 최현욱, 강남의 열정 가득한 방과후 연극반 수업은 물론 맛있는 요리, 다채로운 이야기가 오가는 캠핑으로 초보 선생님들과 아이들이 한 뼘 더 가까워질 예정이다.
생활 요리의 달인 강남이 아이들이 좋아할 어묵탕을 끓이고 소시지를 굽는 등 저녁 준비에 애쓴 가운데 준비한 요리를 맛있게 먹는 아이들의 모습이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또한 초보 선생님들은 아이들과 친근하게 대화하며 휴일에는 무엇을 하는지, 장래 희망은 무엇인지 등을 알게 된다고.
그러나 평화롭던 분위기도 잠시, 촛불을 들고 2주 동안 방과후 연극반과 함께했던 시간을 되돌아보던 아이들이 하나둘 눈물을 흘리기 시작하며 순식간에 울음바다가 된다. 이에 당황한 초보 선생님들은 아이들을 달래기 위해 온갖 방법을 동원하는가 하면 갑작스럽게 날아온 순수한 돌직구 사랑 고백에 심쿵하기도 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캠핑 현장에 관심이 쏠린다.
이와 함께 방과후 연극반이 연극 '오즈의 마법사'를 선보일 날이 코앞으로 다가왔으나 아직 연극 장면을 다 만들지 못하는 등 해야 할 일들이 많이 남아 있는 상황. 더불어 초보 선생님들의 도움 없이 스스로 장면 만들기를 하게 된 아이들이 이를 해낼 수 있을지 주목된다.
함께 성장해 나가는 초보 선생님들과 아이들의 이야기로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는 tvN '방과후 태리쌤'은 오늘(5일) 저녁 7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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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에디터 하나영 / hana0@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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