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원, 이렇게 과감해…앤 해서웨이 옆에서도 빛나는 '여왕님' 자태 (포토)
기사입력 : 2026.03.27 오후 4:16

김지원이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여왕님의 자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23일 밀라노에서 로만 주얼러 불가리는 하이 주얼리와 하이엔드 워치의 세계에 새로운 예술적 지평을 제시하는 ‘에클레티카(Eclettica)’를 선보였다.




이번 행사를 위해 밀라노에는 불가리 앰버서더들이 한자리에 모였으며, 새롭게 합류한 두아 리파와 제이크 질렌할이 행사에 강렬한 존재감을 더했다. 여기에 앤 해서웨이, 김지원, 유역비, 프리앙카 초프라 조나스가 함께하며 에클레티카의 공개를 기념하는 눈부신 순간을 완성했다. 이들은 불가리의 대담하고 현대적인 정신과 독보적인 매혹을 완벽하게 구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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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불가리(Bvlgari) 제공

사진 : 불가리(Bvlgari) 제공


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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