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 흘린 채 발견된 엄마와 오빠…살인범 정체에 "어떻게 그렇게까지" 분노 (용형5)
기사입력 : 2026.03.26 오전 11:01
'용감한 형사들5'가 한 가정을 파괴한 범인의 정체를 조명한다.
사진: E채널 제공

사진: E채널 제공

오는 27일 방송되는 티캐스트 E채널 ‘용감한 형사들5’ 1회는 안정환, 권일용과 더불어 새로운 MC 곽선영, 윤두준이 함께한다. 여기에 김면중 형사와 김희숙 전 서울청 과학수사대 팀장이 출연해 직접 해결한 수사 일지를 공개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KCSI 과학수사대 3인방의 '하이엔드 수사일지'가 담긴다. 시즌5에서는 연쇄살인마 유영철과 정남규 사건 당시 현장 감식을 진행한 '지문 감식의 1인자' 김희숙 팀장이 사건을 전한다. KCSI가 소개하는 사건은 집에 어머니와 오빠가 피를 흘린 채 쓰러져 있다는 다급한 신고 전화로부터 시작된다. 어머니와 오빠 모두 오빠 방에서 발견됐고, 방에서 최초 공격이 이뤄지다 두 번째 살인까지 벌어진 안타까운 사건이었다.

그러던 중 사건 발생 일주일 만에 경찰서로 술에 많이 취한 남성이 경찰을 만나고 싶다는 전화가 걸려온다. 이 제보가 사건의 실마리가 될 수 있을지 주목되는 가운데, 사건의 전말을 들은 윤두준은 "어떻게 그렇게까지 사람을..."이라며 분노를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한 가정을 파괴한 잔인한 범인의 정체와 모두를 경악하게 한 범인의 한 마디는 ‘용감한 형사들5’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용감한 형사들5’는 매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되며, 넷플릭스, 티빙, 웨이브 등 주요 OTT에서도 공개된다. E채널 공식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에서도 프로그램에 대한 생생한 소식과 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용감한 형사들’의 세계관을 확장한 E채널 오리지널 웹예능 ‘형수다’ 시리즈는 형사들의 수사 뒷이야기와 강력 사건 비하인드, 실제 사형이 집행된 대한민국 사형수들의 실화 등을 다루고 있으며 매주 금요일 오후 7시 유튜브 채널 ‘형사들의 수다’를 통해 공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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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에디터 이우정 / lwjjane864@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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